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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하우스에 입소한 학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공부할지 자신의 각오를 적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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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킴스하우스에 처음으로 오게된 6학년 석정우(Be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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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킴스하우스에 처음으로 오게된 6학년 석정우(Ben)입니다.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저의 어머니께서 "형도 이곳에 와서 영어가 많이 늘었으니

너도 한 번 가보지 않겠니?" 라고 하셔서 저는 바로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형은 중학교 3학년인데, 킴스하우스에서 열심히 공부한 덕택에 지금 매우 영어를 잘합니다.

저도 형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습니다.


원래는 5학년 때 이곳에 오려고 했지만 코로나가 퍼져서 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 스스로도 영어 실력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힘들게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여기서 공부할 때는, 영어공부를 많이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적응이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도 좋고 Daniel 형과 Shannon 누나가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생활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물론 종종 가족 생각도 나곤 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프로그래머 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도와주는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영어실력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꿈을 못 이룬다 할지라도, 영어를 잘하면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곳 생활 패턴은 이러합니다. 먼저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밥을 먹고

전날 교수님과 배운 문법 문장들을 암기하고 9시에서 부터 4시까지 외국인 영어 선생님과 공부를 합니다.

중간에 맛있는 점심도 먹습니다. 4시부터는 문법문장들을 더 암기한 후에 

5시에 저녁을 먹고 10시까지 교수님과 문법을 공부합니다. 


영어공부는 힘이 많이 드는데, 특히 모르는 단어와 새로운 문법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만 

실력이 확실히 향상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매일 여러번 시험을 보는데 틀리지 않게 열심히 외웁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에는 교수님께서 집중적인 시험을 보십니다. 여기서 통과하면 드디어 놀기 시작합니다.

토요일에는 늦잠도 잘 수 있습니다. 오전에 1-2시간 수학문제를 풀고나면 쇼핑몰에 가서 음식도 먹고 과자도 삽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영화도 봅니다. 저는 이곳에서 하는 보드게임이 가장 재밌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저녁에는 부모님과 화상통화를 합니다. 화상통화때 부모님과 형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아빠 여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보다 더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할께요.

8월 21일에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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